고위공직자 9명, 알트코인 22종 보유 (sedaily.com)
-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등록 자료: 선출직 제외 공직자 110명 중 9명이 다드·볼타·디스체인 등 생소한 알트코인 총 22종을 신고
- 성희엽 전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16종의 알트코인을 신고했으나 현재 평가액은 총 6000원(다드 0.000051개, 볼타 0.0000828개, 비트코인골드 0.0000974개 등 극소량)
- 동승철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차장은 모멘텀 160개, 이진국 감사원 감사위원은 밀크 7만1441.07006797개 보유
- 상당수가 '김치코인': 시세조종 의혹·해킹·프로젝트 중단 등으로 국내 거래소에서 상장폐지돼 현재는 처분이 어려운 상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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