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문대 동아리발 미공개정보 카르텔 200억 부당이득 (hankyung.com)
- 미공개정보 카르텔 적발: 금융위·금감원·거래소 합동대응단(단장 황선오)이 명문대 경영동아리·글로벌 컨설팅사 인맥으로 얽힌 금융 엘리트들의 미공개정보 카르텔을 적발, 압수수색 대상은 20여 곳
- 약 5년간 M&A·공개매수·지배구조 개편 등 호재성 정보를 지속 공유, 부당이득 규모는 200억원 이상으로 파악
- 비밀유지의무가 있는 전문인력이 정보를 원천 제공하고 본인 명의로 사전 매수 후 고가 처분, 가족·동문·지인에게까지 정보를 전파
- 후속 조치: 증권선물위원회가 부당이득 지급정지 조치를 내리고 형사고발 예정, 부당이득의 최대 2배 과징금 부과 방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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