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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찬진 금감원장 '증권사 사회공헌 부족' 질타 (hankyung.com)

  • 이찬진 금감원장, 증권사 23곳 CEO 회동에서 사회공헌 부족 지적: 증권사 사회공헌 사업비는 500억원으로 국내 은행(2조2000억원)의 2.2%에 불과하다고 언급
    • 올 상반기 증권사 순이익 9조5182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(9조6455억원)에 육박
    • 주주환원도 부족하다며 미래에셋증권 현금배당성향 11.1%, 키움증권 27.1%를 사례로 제시
  • 발언 취지: "증권업계의 사회공헌 실적은 은행 등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다"며, 증권사가 계속 이익을 누리는 반면 투자자 상당수는 손실을 보고 있다고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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