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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국채금리 2007년 이후 최고, 원달러 1365원 (sedaily.com)

  • 미 국채금리: 9월25일 기준 미국 국채금리가 2년물 4.85%(전월말比 +0.51%p), 5년물 4.99%(+0.49%p), 10년물 5.16%(+0.41%p), 30년물 5.49%(+0.25%p)로 상승, 5·10·30년물 모두 2007년 이후 최고치
  • 원달러 환율: 9월2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·달러 환율이 1365.10원(장중 1365.50원)에 마감, 전 거래일 대비 7.6원 상승
    •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약 3조원대 순매도하며 달러 매수 수요가 늘어난 점도 원화 약세를 심화
  • 상승 배경: 중동 긴장에 따른 물가 우려, 연준의 매파적 기조, 미 국채 수급 부담이 복합 작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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