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원룸 월세 하락 속 용산만 29만원 급등 (hankyung.com)
- 서울 평균 하락: 부동산 플랫폼 다방 분석 결과 8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는 67만원으로 7월 대비 2만원 하락
- 용산 역주행: 용산구 월세는 7월 87만원에서 8월 116만원으로 29만원 상승, 서울 평균의 173% 수준까지 치솟음(고가 신축 원룸 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린 결과로 해석)
- 강남구 131%, 성동구 118%, 서초구 114% 순으로 서울 평균 대비 높은 지역
- 전세보증금도 상승: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2228만원으로 전월 대비 293만원 증가, 서초구가 2억8632만원으로 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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