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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, 유가·美국채금리 상승에 6870선 후퇴 (hankyung.com)

  • 코스피 6870.81(전일 대비 -18.93포인트, -0.27%)로 하락: 미-이란 대치로 인한 유가·미 국채금리 상승 영향
    • 코스닥은 849.8(+3.22포인트, +0.38%)로 상승
    • 원·달러 환율 1356.7원(전일 대비 -8.4원)
  • 원유·미 국채금리: 브렌트유(11월물) 배럴당 105.28달러(+0.92%), WTI(10월물) 92.60달러(+0.21%). 미 국채 10년물 5.20% 이상(2007년 이후 최고), 30년물 5.50% 초과(2004년 이후 최고)
  • 수급: 외국인 2조9030억원 순매도, 개인 1조1140억원 매수우위. 삼성전자(+0.93%), SK하이닉스(-0.17%), DB하이텍(+9.99%) 등 반도체주는 혼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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