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채 금리 급등에도 운용사 매수 기피 (hankyung.com)
- AA-급 무보증 회사채(3년물) 금리 연 4.78%(9월28일 기준)로 상승: 지난달 말 대비 약 3주 만에 0.26%포인트 올랐고, 국고채 3년물(연 4.12%)과 스프레드가 벌어짐
- 9월 21~23일 자산운용사 회사채 순매도 약 1900억원
- 최근 3개월 채권형 펀드 순유출 약 1조7938억원, 최근 6개월 순유출 7조1726억원
- 잔존만기 2~3년물 순매도 2100억원, 5~10년물 순매도 2600억원, 반면 2년 이하 단기물은 7000억원어치 순매수
- 원인은 금리 급등에 따른 평가손실 우려: 기존 보유 채권의 평가손이 커지고 추가 금리 상승 부담으로 운용사들이 신규 매수를 꺼리며, 기업들도 회사채 발행 대신 은행 단기 차입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흐름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