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4곳 정비계획 통과, 4422가구 공급 (hankyung.com)
- 도계위 의결: 서울시가 9월28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광진구 중곡1동A구역·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·용산구 이촌동 반도아파트·강서구 염창동 우성1·2차·삼천리 등 4곳의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, 총 4,422가구(공공·임대 782가구) 공급
- 중곡1동A구역: 최고 35층 2,200가구(임대 424가구), 2종→3종 일반주거지역 상향, 용적률 299.54%
- 일원동 한솔: 최고 25층 960가구(공공임대 79가구, 기존 570가구), 용적률 249.99%
- 이촌동 반도아파트: 최고 58층(4곳 중 최고층) 276가구(공공주택 55가구, 기존 192가구), 한강변 보행공간 폭 10m 조성
- 염창동 우성1·2차·삼천리: 최고 39층 986가구(공공임대 224가구, 기존 602가구), 용적률 250%→400%로 상향
- 4개 사업지 모두 그늘쉼터·차양막·가로수 등 '그늘보행권' 계획 반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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