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은, 美국채금리 급등에 금융시장 변동성 주시 (sedaily.com)
- 점검 회의: 한국은행이 9월28일 권민수 부총재 주재로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추석 연휴(24~27일) 기간 국제금융시장을 점검
- 미국 국채금리가 통화정책 기대 변화로 상당폭 상승(2년물 +10bp, 10년물 +20bp), 독일·영국도 각각 +14bp, +13bp 상승
- 연휴 기간 S&P500·나스닥은 각각 0.3%, 0.6% 하락, 달러화지수는 0.4% 상승했으나 원화는 0.1% 약세에 그침
- 한국 CDS 프리미엄은 23.6bp로 낮은 수준 유지
- 향후 대응: 권 부총재는 미국-이란 협상, 주요국 재정건전성 우려, AI 산업 기대 변화를 주요 변수로 지목하며 "각별한 경계감"을 갖고 점검하겠다고 밝힘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