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리 인상기 부동산 약세장 올 수도…반도체벨트는 강세 지속 (hankyung.com)
- 부동산 약세장 전망: 배문성 라이프자산운용 이사는 "금리 인상기가 자산 격차 확대 시기가 될 수 있다"며 노무현 정부 때처럼 규제와 기준금리 인상이 겹치면 "강남3구는 보합, 서울 외곽은 상승 후 장기 약세장 도래 가능"이라고 진단
- 반도체벨트 강세 지속: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는 성과급에 따른 구매력 상승이 수원 영통·화성 동탄 등 지역 집값에 영향을 주며, 정부 안정수단으로도 반도체벨트 가격 상승을 막기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
- 가구소득 대비 집값(PIR) 기준: 서울 연소득 대비 12배 이내, 수도권(서울 외) 8배 이내(예: 연소득 1억원 기준 서울 12억원, 경기권 8억원 수준)
- 정책 제언: 비아파트 주차장 규제 완화,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로 확보되는 양재동 부지 활용, 공급 확대 최우선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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