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11곳 선정…1.8만호 공급 (korea.kr)
- 후보지 선정: 국토교통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11곳 선정(공모 접수 44곳 중), 총 약 1만8,000호 공급 전망
- 지역별: 광진구 2곳, 강서·구로·마포·서초·성북·송파·양천·용산·은평구 각 1곳
- 주요 사업지: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북측 약 4,000호, 마포구 망원체육공원 인근, 서초구 이수역 동측
- 유형: 역세권형(주거상업고밀지구) 6곳, 저층주거지형(주택공급활성화지구) 5곳
- 추진 일정: 2027년 상반기 예정지구 지정, 2030년 하반기 착공 목표, 내년 상반기 수도권 추가 공모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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