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, 초과세수로 국고채 발행 연내 10조 이상 축소 (hankyung.com)
- 축소 결정: 초과세수를 활용해 국고채 발행 규모를 연내 10조원 이상 축소, 10월부터 12월까지 월별 감축 추진
- 만기 도래 국고채 상환(차환용)은 유지하고, 새로 발행하는 국고채(신규 재정 부족분) 규모만 축소, 긴급 바이백·초과세수 활용 병행
- 금리 현황: 국고채 3년 만기 금리 연 4.119%(9.28 기준, 4년여 만에 최고)
- 효과: 10조원 발행 축소 시 연간 이자 절감 4,000억원 이상
- 배경: 최근 시장금리 상승에는 국내외 기준금리 상승뿐 아니라 국고채 발행 확대에 따른 수급 부담도 영향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