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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전닉스 못 오르는 이유…낮은 PER의 함정 (hankyung.com)

  • 밸류에이션: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12개월 선행 PER이 28일 종가 기준 각각 4.28배, 4.13배
    • 삼성전자는 6월18일 36만2500원 고점 후 7월30일 20만7000원까지 하락, SK하이닉스도 6월25일 291만7000원에서 7월30일 132만2000원까지 급락
  • 전문가 시각: BNK투자증권 최원곤 연구원은 낮은 PER이 저평가를 의미하지 않는다며 반도체 호황 지속성에 대한 시장 의구심을 지적
  •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주: 신한투자증권이 꼽은 확률 높은 종목은 한국콜마(95%), SK이노베이션(90.2%), S-Oil(88.8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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