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건축 조합들 "컨소시엄 대신 단독 입찰하라" (sedaily.com)
- 목동4단지: 건설사 컨소시엄 참여가 사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'공동참여 불가'를 입찰자격으로 명시, 기존 1382가구를 최고 49층 2436가구로 재건축 예정
- 마천1구역: 공사비 1조8000억원 규모 사업에서 '공동도급 불가'와 시공사의 최상위 브랜드(하이엔드) 참여를 조건으로 명시
- 컨소시엄 선정 사례: 중랑구 면목7구역(SK에코플랜트·현대건설), 강남구 압구정5구역(현대건설·한화 건설부문), 노원구 상계3구역(포스코이앤씨·두산건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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