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, 전남광주에 2번째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개소 (fsc.go.kr)
-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개소: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상무대로 198, 부산에 이은 전국 2번째 지역밀착형 민관합동 서민금융모델
- 입주기관: 서민금융진흥원, 신용회복위원회, 광주은행, 미소금융법인
- 이억원 금융위원장,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,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(신용회복위원장 겸임), 정일선 광주은행장 참석
- 정책서민금융 공급: 추석 전후 2개월(9.1~10.31) 4,800억원 공급
-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 확대: 10.5조원→12.3조원 (긴급유동성 3조원→4.8조원, 경영애로 지원 7.8조원, 신규 경영안정 프로그램 1.8조원)
- 8월 기준 누적 지원 실적 18,373건·5.7조원
- 지역 현황: 전남광주 자영업자 약 44만명(비중 24%, 전국 평균 20%), 6월 기준 복합지원 누적 연계 약 32만건
- 캠코 새출발기금: 8월 기준 신청 약 21.6만명·34.1조원, 채무조정 약정 체결 약 15.2만명·14조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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