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·부산, 지옌 금융허브 순위에 20억원 집행 논란 (sedaily.com)
- 지출 규모: 서울시·부산시·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2018년 이후 영국 컨설팅사 지옌(Z/Yen) 관련 사업에 집행한 금액 총 20억233만원, 서울시는 2018년 가입 후 연회비로만 15억3169만원 집행
- 순위 특이점: 2026년 9월16일 발표된 GFCI 순위에서 부산은 117개 금융중심지 중 22위였으나, 금융인 평가 점수(832점)는 뉴욕과 동점
- 조사 방식 논란: 설문조사가 이름·소속·전문분야만 입력하면 별도 재직 증빙 없이 응답 가능한 구조로 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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