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공기관 채무조정 부동의율, 민간보다 최대 5배 높아 (sedaily.com)
- 부동의율 격차: 신용보증기금·한국장학재단의 올해 1~8월 채무조정 1차 부동의율이 각각 5.9%, 4.8%로, 민간 금융사보다 최대 5배가량 높음
- 같은 기간 은행업권 1.4%
- 저축은행업권 1.1%, 여신전문금융업권 1.8%
- 서민금융진흥원·IBK기업은행·근로복지공단·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은 올해 부동의율 0%
- 근거 규정: 신용회복지원협약 10조는 "합리성이 인정되고 회수 가능성을 현저하게 제약한다고 볼 만한 사정이 없다면 동의하도록 노력해야 한다"고 규정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