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신고 거래소 BTCC, 새 지갑앱으로 국내 불법영업 재개 (sedaily.com)
- 차단·재개 경과: 6월 아이폰·안드로이드에서 BTCC 앱 다운로드 금지, 8월 'BTCC 월렛' 앱으로 현물거래를 재개하며 우회 진입
- 규모: 380종 이상 가상화폐 거래 지원, 최대 500배 레버리지 선물거래 제공
- 우회 방식: 기존 지갑 앱 성격을 유지하며 거래 기능을 추가, 차단된 앱의 계정 정보를 연동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접근 가능하도록 설계
- 문제점: 신한은행 포함 국내 은행 계좌를 통한 원화 입금 기능을 그대로 제공, 입금된 원화는 테더(USDT)로 충전돼 거래에 사용
- 전문가 평가: "앱 단위의 사후 차단만으로는 해외 사업자의 우회 영업을 막기 어려우며, 서비스 형태 변경 시마다 적발과 차단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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