씨티, 하나은행 첫 디지털채권 1억달러 발행·지급대행 (sedaily.com)
- 채권 개요: 규모 1억달러, 유로클리어의 디지털 금융시장 인프라(D-FMI)로 발행, 결제기간 T+0(당일 완료), 싱가포르거래소(SGX) 상장
- 의의: 국내 은행이 발행한 외화표시 채권 중 유로클리어 D-FMI를 통해 발행하고 T+0 결제까지 완료한 첫 사례, 디지털 채권이 SGX에 상장된 것도 처음
- 발언: 씨티 더크 존스 발행서비스 부문 대표는 "분산원장기술(DLT)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채권의 발행과 결제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"고 언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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