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지방 미분양에 중견 건설사, 서울 정비사업으로 활로 (sedaily.com)

  • 수주 실적: 두산건설이 올해 서울 정비사업 6곳 수주로 총 8972억원 규모 일감 확보, 호반건설은 올해 서울에서 5곳 수주하며 면목동 일대 브랜드타운 조성 계획
    • 계룡건설산업은 두 사업장 합계 1949억원 규모 수주
  • 지방 미분양: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6만8217가구 중 6만7223가구(98.54%)가 서울 이외 지역
  • 배경: 수요 부족한 지방 주택시장 성장 한계로 중견 건설사들이 서울 정비사업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