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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형 저축은행 소액신용대출 제자리…은행계는 급증 (sedaily.com)

  • 대형 저축은행 정체: SBI·OK·한국투자·웰컴저축은행 등 대형 4곳의 300만원 이하 소액신용대출 잔액이 올 6월 말 6503억원으로 지난해 말(6475억원) 대비 28억원(0.4%) 증가에 그침
    • SBI는 1988억원→2185억원(9.9%↑)으로 늘었으나, OK 2.8%↓·웰컴 18.1%↓·한국투자 3.3%↓
  • 은행계는 증가: NH·KB·신한·하나·우리금융·BNK·IBK저축은행 등 7곳 잔액은 지난해 말 2610억원에서 올 6월 말 3129억원으로 519억원(19.9%) 증가
  • 업계 전체: 지난해 말 저축은행 79개사 소액신용대출 잔액 1조3975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약 20%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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