美 10년물 국채금리 5.34%, 24년만 최고 (hankyung.com)
-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5.34%: 2002년 4월 이후 24년 만에 최고치
- 30년물 5.6702%(전일비 3bp↑), 2년물 4.91%(전일비 2bp↑)
- 9월 한 분기 누적 87.1bp 상승, 1994년 이후 분기별 최대 상승폭
- 아시아·유럽 국채도 동반 급등
- 한국 10년물 국고채 4.423%(전일비 2.5bp↑)
- 일본 10년물 3.11%(전일비 5bp↑, 5분기 연속 두자릿수 상승)
- 독일 10년물 3.618%(2008년 이후 최고), 프랑스 10년물 4.9501%(11bp 폭등)
- 영국 30년물 6%(1998년 이후 처음)
- 상승 배경: 브렌트유 9월 한달 14%↑(배럴당 $90.49→$103.50), 8월 美 소비지출·소득 증가, 인플레 우려, 정부부채·AI 인프라 투자發 자금수요 증대
- 전망: 골드만삭스는 FOMC가 10월 금리인상 불필요, 12월 인상 전망. 수익률 상승을 장기 구조적 추세로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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