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·월세난에 "원룸 피하고 투룸 잡아라" (hankyung.com)
- 발언자: 심형석 법무법인 조율 수석전문위원(미 IAU 교수), 2026년 10월 1일
- 시장 현황: 전·월세 물건 자체가 사라지며 임대차 시장이 매매시장을 밀어올리는 국면, 성북·동대문 등 동북권과 서울 외곽에서 전세 수급불균형 심화
- 비아파트 투자 전략: 최소 연 4~5% 임대수익률 확보, '월세수익형'으로 체질전환 필요, 신축(2020년 이후 준공)·투룸이상(방2·화장실2) 선택 권고
- 원룸은 공실위험·감가상각 부담이 크고, 초기단계 재개발은 리스크 과다로 회피 권고
- 전략 세부: 신규분양보다 입주장 매물 저가공략, 오피스텔은 2~3년 운용 후 상급지로 갈아타는 '징검다리 전략', 빌라는 후기 정비사업구역(착공임박) 중심 접근
- 추천 지역: 마포·용산 등 도심권, 송파 등 동남권 모아타운 밀집구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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