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분기 거래대금 무너지며 코스피 6800선 마감...4분기는 (hankyung.com)
- 3분기 지수 흐름: 코스피는 9월 30일 6838.04로 마감, 7월 1일 시가 8303.41 대비 17.6% 하락
- 7월 30일 5593.56까지 급락(한 달 새 32.6% 하락)했다가 9월 23일 7080.92까지 반등을 시도한 뒤 다시 6800선으로 후퇴
- 거래대금 급감: 일평균 거래대금은 7월 42조 9900억원, 8월 31조 8300억원, 9월 28조 3300억원으로 3개월 연속 감소
- 분기 기준으로는 1분기 43조 8300억원, 2분기 55조 9300억원에서 3분기 34조 6600억원으로, 2분기 대비 38% 감소
- 4분기 전망: 전문가들은 금리 안정과 실질금리 하락, 국제유가 안정, 기업 실적 개선을 4분기 반등의 세 가지 핵심 변수로 지목
- 한 애널리스트는 "시장의 관심이 금리에서 기업 실적으로 옮겨가는 것"이 반등의 관건이라고 진단
- 4분기 코스피 예상 밴드는 6500~8300, 반등 시 반도체·조선 업종에 주목할 것을 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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