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록금만 빚낸 게 아니었다...대학생 45만명 생활비 대출 (hankyung.com)
- 생활비 대출 규모: 작년 기준 대학생 45만 7129명이 생활비 대출을 받았고, 대출 총액은 8506억원(2025년)으로 2023년 6406억 7000만원 대비 32.8% 증가
- 용도는 등록금이 아니라 식비·교통비 등 생활비가 주된 사유
- 연체 증가: 연체 건수 6241명에서 8101명으로 29.8% 증가, 연체 잔액은 386억 9000만원으로 31.1% 증가
- 대손충당금은 7902억 1000만원으로 11.0% 증가
- 소득분위 전반 확산: 9~10분위(고소득층) 학생의 대출도 증가해, 생활비 대출 수요가 저소득층에 국한되지 않고 전 소득분위로 확산되는 양상
- 지적 사항: 강경숙 의원은 청년부채 구조에 대한 정밀 연구와 곤란을 겪는 차주를 위한 종합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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