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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픈AI·앤트로픽도 미뤘다...월가 상장 잔치 식었다 (hankyung.com)

  • 오픈AI 상장 연기: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오픈AI가 기업공개(IPO)를 내년 이후로 미뤘다
  • 앤트로픽 11월 상장 계획: 앤트로픽은 11월 상장을 예정대로 추진 중이며,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올해 미국 전체 IPO 공모 규모가 2021년 기록을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
  • IPO 시장 냉각 지표: 신규 상장 종목의 공모가 대비 평균 수익률이 6월 말 24%에서 9월 29일 기준 1% 미만으로 하락
    • 오우라(Oura), SB에너지, 엔스케일, 홀텍 등 다수 기업이 상장을 연기하거나 철회
    • 유가 변동성, 미국 국채금리 변동, AI 안전성 우려 등이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거론됨
  • 시장 해석: 이번 상장 연기들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저와 AI 업종 펀더멘털에 대한 회의론 확산을 반영한다는 분석. 월가의 '가을 상장 잔치' 기대가 상당히 식었다는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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