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증권, 국내 첫 3억달러 신종자본증권 발행 (hankyung.com)
- 발행 규모: 3억달러 규모 미 달러화 표시 외화 신종자본증권을 9월 30일 발행 — 국내 증권사 중 최초
- 발행 구조: '30NC5' — 30년 만기, 발행 후 5년 경과 시 콜옵션 행사 가능
- 금리: 美 5년물 국채금리에 1.69% 가산해 6.50%로 확정(최초제시금리 대비 0.30%p 절감)
- 신용등급: S&P 'BBB' 등급 획득
- 수요예측: 전세계 120여개 기관투자자로부터 공모액의 약 6배인 17억달러 규모 주문 접수
- 활용 계획: 글로벌 IB·기업금융·모험자본 공급 등 성장사업 확대에 활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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