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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일본은 되고 한국은 안 되고?"…외국인 77조 쓸어담았다 (hankyung.com)

  • 외국인 자금 흐름의 지역별 차이: 일본은 올해 9월 25일까지 외국인이 일본 주식 9조446억엔(약 77조1947억원) 순매수
    • 대만은 1조2760억 대만달러(약 54조474억원)를 순매도했으나 월별로 순매수·순매도 반복
    • 한국은 연중 순매도 기조 지속
  • 지수 상승폭 비교(연간): 닛케이225 31.79% vs 코스피 62.51% — 코스피가 더 많이 올랐음에도 외국인 선호는 반대
  • 투자자 선호도: 뱅크오브아메리카 8월 펀드매니저 설문에서 AI 사이클 다음 단계 수혜 시장으로 대만(27%)·일본(23%)을 선택, 한국은 9%에 불과
  • 분석: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된 한국과 달리, 파운드리 중심의 대만과 장비·소재에 폭넓게 노출된 일본이 AI 발전에서 더 큰 수혜를 볼 것으로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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