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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·저축은행·캐피탈 뚫리자…금융당국 CEO 긴급 소집 (hankyung.com)

  • 금융위, 10월 4일 오후 긴급 점검회의 개최: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직접 주재
    • 은행·금융투자·보험·여전·저축은행·상호금융·가상자산·핀테크 등 전 업권 협회장과 침해사고 발생 금융사 CEO 참석
    • 당초 계획은 5일까지 자체 보안 점검 후 7일 결과 보고였으나, 현대캐피탈·예가람저축은행 추가 피해가 확인되며 일정을 앞당김
  • 피해 현황: 신한·KB국민·하나·BNK부산은행에서 개인정보 유출
    • 예가람저축은행에서 약 4만명 규모 고객 개인정보 유출
    •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 중 일부의 개인정보 유출
  • 금융당국 입장: "같은 세력이 공격한 것인지, 우연의 일치로 다른 세력의 공격이 이번 자체 점검 과정에서 드러난 것인지는 확인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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