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래소 다음은 금융 인프라…두나무·LG CNS도 뛰어들었다 (sedaily.com)
- 글로벌 기업 진출: 문페이는 9월 한국 법인 출범, KB금융그룹·우리은행·카카오뱅크와 스테이블코인·해외송금·결제 분야 협력
- 리플은 케이뱅크와 기관용 디지털자산 지갑 인프라 구축, 파이어블록스는 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와 디지털자산 인프라 사업 검토
- 비트고는 한국 법인 설립, 8월 금융정보분석원(FIU) 가상자산사업자(VASP) 신고 수리 완료, 하나금융그룹·SK텔레콤이 전략적 주주로 참여
- 국내 기업: 두나무는 블록체인 '기와(GIWA) 체인'과 디지털자산 지갑 '기와월렛' 준비 중, LG CNS는 금융기관 대상 솔루션 '기틀(KITL)' 준비, NHN KCP는 스테이블코인 결제·정산 기술 실증, 헥토파이낸셜은 해외송금·결제·정산 인프라 사업 추진
- 이부건 문페이 공동창업자 겸 아시아태평양 대표: "우리처럼 종합적으로 사업을 하는 경쟁사는 사실상 한국에 없습니다"
- 배경: 금융사의 디지털자산 사업 구체화로 지갑·수탁·결제·정산 인프라 시장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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