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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서울 34평 사려면 소득 절반 대출로"…3년6개월 만에 최고 (hankyung.com)

  • 서울 주택구입부담지수 185.3(2분기): 전 분기 179.3 대비 6포인트 상승, 3년 6개월 만에 최고치
    • 원리금 상환액이 가구 소득의 47.6%에 달함
  • 주택 규모별 지수 변화: 60㎡ 이하 116.9→124.3(소득 대비 31.9%), 60~85㎡(국민평형) 187.1→191.5(소득 대비 49.2%), 85~135㎡ 265.1→270.2(소득 대비 69.4%)
  • 전국 주택구입부담지수: 61.8(전 분기 61.5 대비 0.3포인트 상승), 3개 분기 연속 상승
  • 지역별: 인천 65.6→66.8, 경기 81.1→81.2로 상승 / 부산 61.3→60.7, 대전 60.5→59.9, 대구 54.9→54.4로 하락
  • 상승 원인: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한 금융채 금리 급등과 서울 주택가격 상승세가 결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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