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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M&A 62조, 9개월 만에 작년 연간 실적 추월…AI 인프라 빅딜이 견인 (sedaily.com)

  • M&A 시장 규모: 올해 3분기 누적 거래액 62조530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전체(61조3989억원)를 이미 초과. 3분기 완료 거래는 108건·14조9657억원
  • 주요 거래: SK텔레콤 SK호라이즌 지분 49% 매각(3조800억원),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(약 2조7000억원), 두산의 SK실트론 인수(2조3000억원), 이마트·신세계의 SSG닷컴 잔여지분(1조2711억원), 칼라일의 청호나이스 인수(1조원 규모), KG그룹의 케이카 인수(7500억원)
  • 자문 시장: 딜로이트안진 2조442억원 규모 자문, 김앤장 28건·8조6772억원(점유율 46.97%)
  • 금리: 인수금융 금리는 선순위 기준 7% 선
  • 최태원 SK 지분 매각: 9440억원(블록딜 5440억원 + 주가수익스왑(PRS) 4000억원), 매각 지분 2.3%로 개인 지분율이 17.9%→15.5%로 감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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