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블록체인 거래 100개 추적…국세청 '코인 과세' 잰걸음 (sedaily.com)
- 국세청 가상화폐 과세 추적 시스템: 100개 이상의 블록체인 간 거래를 자동 추적하는 소프트웨어 운영, 1억 건 이상의 블록체인 거래 자동 추적 능력, 자금 이동 경로 시각화 기능
- 투입 예산: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약 30억원, 2027년도 시스템 운영·유지관리 약 5억원
- 시스템 기능: 납세자별 가상화폐 보유 현황 분석, 최대 5년간 거래 흐름 추적, '믹싱(Mixing)' 거래 추적 및 의심 거래 자동 탐지, 국내 거래소 거래 자료와 블록체인 거래 내역 결합
- 조윤성 타이거리서치 제품총괄: "여러 거래소와 교환 서비스, 개인지갑 등을 복합적으로 거치면 추적 난도가 높아진다"며 실제 손익 계산의 어려움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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