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상 더 필요하지만…대미 투자 소식에 원전·플랜트 업계 반색 (sedaily.com)
- 대미 투자 자금 2,000억 달러 중 1,200억 달러를 활용해 미국에 원전 8기 건설 추진: 이 중 최소 2기는 한국형 원자로 APR-1400 노형 채택
- 기존 제약 해제: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계약으로 한국형 원전의 미국 진출이 차단돼 있었으나, 대미 투자 자금 활용 시에만 제약 해제
- 추가 사업: 텍사스 엔시날 LNG 복합화력발전소, 알래스카 LNG 사업. 예상 건설 부지는 오하이오·테네시·사우스캐롤라이나·켄터키 등
- 업계 반응: 한전 "에너지 분야 한미 협력의 구체적 청사진", 한수원 "한국이 세계 원전시장에서 인정받는 국가임을 보여주는 사례"
- 증권가는 원전 주기기·가스터빈·배열회수보일러·LNG 밸류체인 등을 수혜 업종으로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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