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금리 5% 이상 주담대 비중…올해 들어 최대 20배 급증 (sedaily.com)
- 은행별 금리 5.0% 이상 주담대 비중(지난해 12월 대비 올해 8월): 신한은행 2.5%→55.4%(22배), 하나은행 0.9%→24.9%(28배), NH농협은행 5.5%→76.5%(14배), KB국민은행 0.6%→5.3%(9배), 우리은행 4.2%→8.8%(2배)
- 5대 은행 신규 취급 규모: 지난해 12월 1,665억원 → 2026년 8월 2조3,362억원
- 사례 계산: 6억원 대출, 5.0% 금리, 30년 만기 시 월 원리금 322만원(4.5% 대비 월 18만원 증가)
- 서지용 상명대 교수: "고정형 주담대 금리에 활용되는 은행채 금리가 계속 상승하고 있어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"며 "신용등급이 낮은 취약차주일수록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"
- 원인: 글로벌 금리 상승, 한국은행의 7월·8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, 상반기 대출 수요 몰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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