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건설사 해외 수주 지원 펀드 450억 손실 위기 (sedaily.com)
- PIS(플랜트·인프라·스마트시티) 펀드 규모: 총 2조6000억원(1단계 2019년 1조5000억원[정부·공공 6000억+민간 9000억], 2단계 2025년 1조1000억원[정부·공공 4400억+민간 6600억])
- 손실 현황: 1단계 펀드 부실 449억원(인프라펀드 전액 상각 346억원, 원유 운송시설 손상 차손 103억원)
- 29개 프로젝트 중 13개국에서 3781억원 회수, 1조원 이상의 투자 원금이 여전히 묶여 있음
- 2단계 펀드 진행: 목표 4000억원 조성 대비 2026년 8월 실제 결성 735억원(달성률 18.4%), 공공자금 1760억원 중 1090억원(61.9%)이 금융기관 예금에 묶여 있음
- 미착공 사업: 29개 사업 중 6개(플랜트 2건, 인프라 1건, 스마트시티 3건)가 착공 전 상태
-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: "450억원에 달하는 부실이 현실화됐다" / KIND: "펀드 전체 포트폴리오 관리가 유기적으로 이뤄지면서 전반적으로 양호한 투자 성과" / 국토교통부: "사업 마무리 후 매각해야 정리가 끝나므로 손실이라 규정하기에는 이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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