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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일 5대 은행장 국감 출석, 레버리지ETF·해킹 쟁점 (hankyung.com)

  • 10월 19일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증인 출석: 이환주 국민은행장, 정상혁 신한은행장, 이호성 하나은행장, 정진완 우리은행장, 강태영 농협은행장
  • AI 해킹 대응 점검 예고: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"우리의 대응 방식은 아주 기본적인 부분도 굉장히 미흡하다"고 언급, 최근 AI 기반 해킹·고객정보 유출 사고 관련 보안체계를 점검할 예정
  •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논쟁: 국민의힘은 졸속 도입을 비판하며 "국민 피해가 54조원에 달한다"고 주장
    • 금융위원장은 "청와대 지시가 아니라 여러 의견을 듣고 관계부처와 협의해 도입했다"고 해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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