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계대출 규제 풀렸다지만 신용대출 한도는 그대로 (hankyung.com)
- 한도 현황: 가계대출 규제가 일부 완화됐음에도 국민·하나·우리·농협은행과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의 신용대출 최고한도는 모두 1억원으로 유지 — 연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적용
- 마이너스통장: 대부분 은행이 5000만원 한도 유지, 농협은행은 1억원이지만 연소득의 절반까지만 가능
- 강화된 운영: 신한은행은 마이너스통장 한도 3000만원 초과 고객의 경우 약정 만기 시 최근 3개월 소진율이 10% 미만이면 한도를 20%까지 축소
- 배경: 증시 상황에 따라 '빚투' 열기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을 경계하는 분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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