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 '5억 대출' 풀리자 수원 영통 국평 20억 돌파 (hankyung.com)
- 삼성전자 무주택 사원 주택자금 대출: 최대 5억원 대출 프로그램 시행, 유입된 유동성이 경기 남부권 부동산 시장에 영향
- 국평(84㎡) 20억원 돌파 단지: 수원 영통구 이의동 자연앤힐스테이트 21억4000만원(지난달 21일 거래) / 수원 영통구 원천동 광교중흥에스클래스 20억원(8월)
- 자연앤힐스테이트는 6월 20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처음 20억원 돌파
- 지역별 주간 상승률: 수원 영통구 0.62%(전국 최고, 올해 누적 15.39%로 전국 최상위), 성남 분당구 0.56%, 용인 기흥구 0.35%, 화성 동탄·병점 각 0.33%
- 서울 아파트 시장: 87주 연속 상승(역대 최장 기록), 주간 상승률 0.12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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