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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전자, 美 AI센터 냉각설비 5조원 계약 수주 (hankyung.com)

  • 계약 규모: LG전자가 미국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AIR(AirControlConcept)과 장기 계약 체결, 규모 약 5조원 — 창사 이래 최대 단일 냉각 솔루션 계약
  • 공급 범위: 수년에 걸쳐 5GW 규모 칠러 공급 — 100MW급 데이터센터 약 50곳에 해당하는 냉각 용량
  • 사업 영향: 이번 계약으로 올해 연간 칠러 매출 1조원 목표를 원래 계획(2027년)보다 앞당겨 달성할 전망 — 2026년 상반기에도 6000억원 이상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
  • 생산 확대: 미국 버지니아주 윈저에 첫 칠러 생산공장(3만2000㎡) 건설 중, 평택·창원 생산라인도 확장 — LG의 CDU(냉각분배장치)는 최근 엔비디아 인증을 획득 — 미국 버티브·리퀴드스택을 제외하면 국내 기업 중 유일한 인증 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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