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동 원유수출 전쟁 전 수준 회복에도 유가는 그대로 (hankyung.com)
- 수출은 회복, 가격은 유지: 중동 원유 수출량이 전쟁 전 수준인 하루 1800만배럴을 회복했지만 브렌트유는 여전히 배럴당 101.87달러에 거래
- 원인 1 — 해상운송 위험: 정체불명의 발사체 공격으로 유조선 피격 사건 증가(카지마 3호·립시호 등), 사우디 송유관 드론 공격, 후티 반군이 홍해 항로 위협
- 원인 2 — 재고 부족: 전쟁 이후 글로벌 석유 재고가 4억배럴 이상 감소해 약 43억배럴 수준 — 동시에 수요는 하루 1억480만배럴로 회복 중
- 원인 3 — 운송비 급등: 페르시아만-중국 운송비 하루 120만달러까지 상승, 보험료도 크게 인상
- 원인 4 — 정제 능력 부족: 중동·러시아의 정유 용량 감소로 정제유 부족 해소에 시간 필요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