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·3 세제개편 후 서울 아파트 거래 79%가 15억 이하 (hankyung.com)
- 전체 비중 변화: 정부의 8월 3일 세제개편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 중 15억원 이하 비중이 79%로 상승(발표 전 1년 평균 73.3%)
- 가격대별 변화: 6억원 이하 비중 17.0%→25%로 급등(3%대 저금리 정책대출을 활용한 첫 주택 구매자 증가가 견인) / 6억~9억원 23.2%→27.6%로 꾸준히 상승 / 9억~15억원은 33.1%→26.3%로 감소(9억원 초과 시 LTV 제한으로 5억원 이상 자기자본 필요)
- 고가권 급감: 25억원 초과 거래는 8.3%→5.8%로 급감 — 보유세 부담 증가와 입법 불확실성에 따른 매수 주저가 반영
- 지역 양극화: 강남·서초구는 8주 연속 가격 하락, 비강남권은 상승세 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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