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사 보안책임자는 '1인 3역'…해킹 4300만건 쇄도 (hankyung.com)
- 올해 금융권 해킹 시도: 9개월간 4299만건, 전년 대비 31.8% 증가, 일일 평균 약 15만건
- 취약점 발견부터 공격까지 소요 시간 단축: 4.76일(2024년) → 1~2일(2025년)
- 글로벌 보안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"중국 광둥성 거주 26세 인물일 가능성"을 지목했으나 신원 특정은 불가능하다고 명시
- 금융권 보안 인프라 문제: 은행·카드사·대형 보험사 중 전업 최고정보보호책임자(CISO)를 둔 곳이 없고, 대부분 개인정보보호책임자·신용정보관리보호인과 겸직
- 실시간 정보공유가 가능한 곳은 은행·증권사·보험사·카드사·저축은행뿐, 캐피털사·대부업체·우체국 등은 불가
- 당국 대응: 금융위원회가 해킹 보고 시간 단축, 보안점검 주기 확대(연 1회 → 연 2회 이상)를 검토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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