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H 사장 집값 급락 가능성 발언에 시장 반응 엇갈려…서울 외곽 상승 지속 (hankyung.com)
- 발언: 이성훈 LH 사장은 12일 국정감사에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대출 규제 강화 필요 발언을 질문받자 앞으로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이 많다고 답했다.
- 근거로 높아지는 금리 부담과 공급 확대를 꼽았고, 안정되면 지금 사지 않아도 손해 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.
- 시장 지표는 반대 방향: 한국부동산원 기준 10월 첫째 주(5일) 수원 영통구가 전주 대비 0.62% 올랐고 서대문(0.36%)·강북(0.35%)·금천(0.34%) 등이 뒤를 이었다.
- 강남·서초·송파·용산은 하락세지만 낙폭은 전주보다 줄었다.
- 직방 분석에서 3분기 서울 아파트 비교 가능 거래 1만930건 중 5977건(54.7%)이 전고점 이상에 거래됐다.
- 올해 누적 상승률 1위인 화성 동탄구(19.34%)의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㎡는 올해 초 16억원에서 6월 22억2500만원으로 올랐다.
- 금리: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는 빠르게 오르고 있다.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