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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계 금융지주 올해 주주환원 첫 10조원 돌파 전망 (hankyung.com)

  • 주주환원 규모: 7개 은행계 금융지주(KB·신한·하나·우리·BNK·JB·iM)의 상반기 주주환원(배당·자사주 소각)은 약 5조3900억원으로 작년 전체(9조4500억원)의 56%
    • 올해 주주환원은 처음으로 10조원을 넘어설 전망
    • KB·신한·하나·우리 4대 금융지주의 연간 목표만 약 8조5000억원
  • 실적 뒷받침: 에픽AI 추정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~3분기 누적 순이익은 16조9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.2% 증가, 역대 1~3분기 최대
    • 상반기는 증시 호황에 따른 비이자이익, 하반기는 대출금리 상승을 탄 이자이익이 중심
    • KB금융 6월 말 ROE 14.09%, JB금융 13%, 신한금융 12.37%, 하나금융 10.62%
  • 사회환원: 4대 금융의 올해 포용금융 목표액은 총 14조원
    •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은행권 사회공헌 지출은 2조1560억원으로 2021년(1조617억원)부터 매년 증가
    • 서민금융진흥원 출연요율 인상, 미소금융재단 특별 출연, 신보·기보·지역신보 출연 확대 등을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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