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르무즈해협 화물선 잇단 침몰, 브렌트유 104달러대 (hankyung.com)
- 침몰 사례: WSJ에 따르면 UAE 선사 소유 화물선 GFS프라이드호와 케이프다오호가 호르무즈해협에서 공격받은 뒤 잇달아 침몰
- 해협에서 침몰은 이번이 두 번째·세 번째로, 지난 3월 한 척 침몰 이후 처음
- 케이프다오호는 지난달 23일 발사체 2발에 공격받고 약 3주 만에 침몰
- 공격 증가: 윈드워드AI에 따르면 지난주 호르무즈해협 일대 상선 공격은 12건으로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주간 최대, 이달 들어 공격받은 선박은 24척
- 미군의 해상 봉쇄로 원유 수출길이 막힌 이란이 상선 공격을 대폭 늘림
- 유가: 런던 ICE 12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14일 전장보다 0.35% 오른 배럴당 106.06달러, 15일 다시 104달러대로 하락
-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우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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