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금자리론·디딤돌대출 연체액 6713억원, 4.5배 (hankyung.com)
- 정책대출 연체 급증: 주택금융공사가 한민수 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보금자리론·디딤돌대출 연체액은 6713억원
- 2021년 말 1482억원 이후 4년7개월 만에 4.5배
- 이 추세면 올해 말 연체액은 8000억원에 육박할 전망
- 경매·채무조정: 올해 8월까지 이 대출을 갚지 못해 담보주택이 경매에 넘어간 사례는 862건으로 2021년 1~8월보다 169% 증가
- 보금자리론 채무감면 사례는 3365건에서 1만3700건으로 4배 넘게 증가
- 신용회복위 채무조정: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올해 1~8월 신청자는 14만9576명, 연말까지 22만 명을 넘어 2004년(28만7000명) 이후 최대가 될 전망
- 대상 요건: 보금자리론은 연소득 7000만원 이하 무주택·1주택 가구가 6억원 이하 주택 구입 시, 디딤돌대출은 연소득 6000만원 이하 무주택자에 최대 2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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