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축은행의 온투업 연계투자 잔액 5082억원 중 73.7%가 PFCT·어니스트AI에 집중 (sedaily.com)
- 집중도: 올 7월 말 저축은행의 온투업 연계 투자 잔액 5082억원 중 PFCT(옛 피플펀드)가 2522억원(49.6%), 어니스트AI가 1222억원(24.0%)으로 합산 3744억원(73.7%)이다.
- 나머지 업체 합계는 1338억원이다.
- 연계 투자 대출 잔액은 6월 말 4258억원에서 7월 말 5082억원으로 한 달 새 824억원(19.4%) 늘었다.
- 제도: 저축은행이 온투업체가 모집·심사한 개인신용대출에 자금을 대는 방식으로, 금융위가 2024년 7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하고 지난해 5월 시작됐다.
- 온투업체 자금 조달을 돕고 중저신용자 금리 부담을 낮추려는 취지였다.
- 쟁점: 기관 자금이 소수 업체에 쏠려 양극화가 커진다는 비판과, 토스 등 대형 핀테크 진입이 경쟁을 촉진할 수 있다는 시각이 함께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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