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-민생지킴대출 내년 출시…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 43.7% (sedaily.com)
- 상품 개요: 금융위원회는 내년 예산안에 K-민생지킴대출 사업비 3000억원을 편성했다.
- 신용 하위 50% 이하이면 소득·연체 여부와 무관하게 100만원을 연 4.5%에 빌릴 수 있고, 최장 10년 분할 상환으로 월 상환금은 1만364원 수준이다.
- 서민금융진흥원의 불법사금융예방대출(신용 하위 20%·연소득 3500만원 이하, 연 12.5%, 2년 상환)을 확대 개편한 것이다.
- 연체율: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실 자료상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은 8월 말 43.7%로 2023년 말 11.7%, 2024년 32.2%, 2025년 37.8%에서 올랐다.
- 연체 대출 중 90일 이상 장기 연체 비중은 77.1%다.
- 지적: 국회예산정책처는 서금원이 장기연체율·재연체율·재이용률을 관리하지 않는다며 자활 성과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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