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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축은행, 내년 사업계획에 정보보호 인력·예산 확충 반영…웰컴저축은행 2117명 배상 검토 (sedaily.com)

  • 보안 투자: 신한저축은행은 내년 사업계획에 정보보호 인력 확대 방안을 반영하며 현재 인력의 최대 두 배 확대를 검토하고 이달 안에 세부사항을 정한다.
    • 우리금융저축은행도 정보보호 인력과 예산 확충을 검토 중이다.
  • 손해배상: 웰컴저축은행은 개인정보가 유출된 2117명에 대한 배상 방안을 검토하고, 예가람저축은행도 배상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.
    • 금융권에서 1인당 10만~30만원 배상액이 거론되며 단순 적용 시 웰컴저축은행 배상 규모는 2억원이 넘는다.
    • 재원으로 개인정보보호법상 손해배상책임 이행 준비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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